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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웨비나 시리즈에서는 텀베이스를 생성 및 구성하는 방법, 사용해야 하는 도구, 해당 용어에 관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만드는 방법 및 번역 팀을 능가할 정도로 텀베이스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다룹니다. 당사의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가 용어집을 더욱 나은 방식으로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 웨비나 시리즈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텀베이스 디자인 가이드라인

Klaus-Dirk Schmitz 교수는 본 웨비나에서 실제 활용 사례와 개념 중심 텀베이스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재생시간: 60분) 이 웨비나는 어떤 유형의 언어가 텀베이스에 포함되고 텀베이스를 효과적으로 구성 및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Klaus-Dirk Schmitz 교수는 Saarland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과 수학을 전공했으며, 1980년대에는 SUSY라는 기계 번역 시스템을 연구했습니다. 1992년에는 TH Köln에서 번역 관련 용어집을 가르치는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현재는 동일한 곳에서 ITML(번역 및 다국어 커뮤니케이션) 기관의 상무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Klaus는 DIN에서 GSCT(German Standard Committee for Terminology)의 책임자를, TermNet에서 부사장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용어집 관리에 대한 비즈니스 사례 만들기

대부분의 기업에서 용어 데이터베이스의 가치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Silvia Cerrella Bauer가 진행하는 본 웨비나에서는 용어집과 관련된 설득력 있는 비즈니스 케이스를 개발하는 방법과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재생시간: 60분)

Silvia Cerrella Bauer는 번역 및 통역 서비스 제공업체인 CB Multilingual Ltd의 상무이사(Managing Director)로 일하고 있으며 취리히에 소재한 컨설팅 및 교육 회사에서 전사에 걸친 다국어 커뮤니케이션 및 용어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용어집 연구 및 교육 프로젝트에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용어집 도구 이해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도구를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SDL은 복잡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다양한 용어 관리 도구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Tom Imhof는 본 웨비나에서 다양한 옵션을 살펴보고, 비즈니스와 접목시켜 최상의 솔루션을 활용하는 사례에 대해 설명합니다. (재생시간: 60분)

Tom Imhof는 번역사이며, 하이델베르그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Mannesmann Demag의 언어 서비스 부서에서 근무한 뒤, 1998년 슈투트가르트의 Trados GmbH에서 근무했습니다. 2009년에는 함부르크에서 언어 기술 컨설팅 회사인 localix.biz를 설립했습니다. Tom Imhof는 프로그래밍, 컨설팅, 워크샵 및 교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용어집 관리 실무 – 실제 사례

Barbara Inge Karsch가 진행하는 본 웨비나에서는 여러 번의 검증을 거쳐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용어집 관리 방법을 다룹니다. (재생시간: 60분) 다른 기업들의 로컬라이제이션 품질 개선, 비용 절감 및 효율성 향상 사례들을 살펴보고 귀사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확인하세요. 

Barbara Inge Karsch는 J.D. Edwards 및 Microsoft에서 용어집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15년 이상의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BIK Terminology에서 컨설턴트이자 트레이너로서 용어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NYU의 온라인 석사 과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TC 37의 미국 대표이자 ATA의 용어집 위원회(Terminology Committee)의 회장입니다.

SDL MultiTerm Workflow를 통해 용어집 수준을 한 차원 높이기

4월 20일
오후 3:00 런던 | 오전 10:00 뉴욕

Klaus Fleischmann은 SDL MultiTerm 기술이 접목되어 복잡한 용어를 더욱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SDL MultiTerm Workflow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Klaus는 SDL MultiTerm Workflow를 통해 용어 요청, 선택, 승인, 토론, 정의 및 용어 번역을 포함하여 전체 용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는 쉽고 빠른 방법을 제시합니다.

Klaus Fleischmann은 Kaleidoscope GmbH의 상무이사입니다. Monterey에 있는 스타트업에서 번역 업계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Kaleidoscope을 설립하여 다국적 기업이 다국어 콘텐츠를 생성하고 관리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2007년 이후 Klaus는 CSA에서 선정된 100대 업어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인 eurocom Translation Services GmbH에서 상무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